• 에스비트레이드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 무청” 잔류농약 기준 13배 검출
    잔류농약 기준 초과 수입 냉동 무청 당국에 의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체인 ‘에스비트레이드 주식회사(서울 서초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 무청(과·채가공품)’에서 잔류농약(피리다벤)이 기준치(0.01㎎/㎏)보다 초과 검출(0.13㎎/㎏)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잔류농약 피리다벤(Pyridaben)은 곡식, 과실수, 채소 등에 대한 해충을 조절하는 살충제로 ...
  • 인과성 근거 불충분 보상제외 중증환자 의료비 지원 시행
    60세 이상 어르신께 더욱 중요한 예방접종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 이하 추진단)은 60세 이상 연령층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60세 이상은 코로나19 전체 환자 발생의 26.9% 수준이나 사망자는 95%를 상회하며 치명률도 5.2%로 감염될 경우 100명 중 5명은 사망에 이를 정도로 치명률이 높다.   국내 60세 이상 대상 백신효과를 분석한 결과, 1차 접종 2주 후부터 89.5% 이상의 높은 감염 예방효과가 확인됐으며 감염되더라도 치명률을 낮추는 사망예방 효과는 100%를 나타 ...
  • 이마트 수입 판매 “얼그레이 홍차” 쇳가루 기준보다 8배 이상 초과
    이마트가 수입 판매한 어글레이 홍차에서 쇳가루가 기준을 초과해 회수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14일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 판매업인 ‘(주)이마트’에서 수입 판매한 '얼그레이 홍차'(유형 침출차)가 금속성이물 부적합 사유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4년 1월 4일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검사기관인 대구청에 따르면 이마트 어글레이 홍차에 ...
  • 피에스케이인터내셔널 호두산 “씨 없는 청포도” 잔류농약 초과 검출
    호두산 수입 포도에서 잔류농약을 기준초과 검출돼 당국에 의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14일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주)피에스케이인터내셔널'에서 수입한 호주산 '포도(유형 포도), 수입신고일 2021년 4월 19일)' 제품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생산연도 2021년 △중량 9kg 제품으로, 유통 중에는 △포장단위 팩 ...
  • 최소잔여형 주사기’ 불량·이물 4건 접수 시정·예방조치
    5월 2주(5.7~5.13)에 최소잔여형 주사기(LDS 주사기) 관련 이물 추정 보고 4건을 접수해 해당업체에 원인분석과 시정·예방조치를 명령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접수한 4건 중 이물 2건은 주사기 바늘의 직경보다 크기가 컸으며 불량 제품 2건은 주사기 흡자, 외통 부분에 고정된 형태로 박혀있어 인체에 혼입될 가능성이 없음을 확인했다. 해당 주사기는 모두 접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이물과 불량을 발견해 사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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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 위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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