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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사식품 제조‧판매 ‘곡류가공품’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4/06/13 [22:29]

성진사식품 제조‧판매 ‘곡류가공품’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

강경남 기자 | 입력 : 2024/06/13 [22:29]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한 ‘곡류가공품’을 회수 조치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 제조·가공업체인 ‘성진사식품(경남 양산시 소재)’과 ‘티타임(주)(경남 하동군 소재)’이 제조‧판매한 ‘곡류가공품’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표시되지 않은 것이 확인돼 회수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대상인 ‘대두’, ‘밀’, ‘땅콩’이 함유된 원재료를 사용했음에도 해당 원료를 표시하지 않은 제품에 한해서이다.

 

먼저, 성진사식품(경남 양산시) 자연향 가득 검정콩 미숫가루(곡류가공품)로 미표시한 것은 원재료 대두, 밀, 땅콩 등을 미표시했으며, 내용량 1kg, 생산량 700kg, 소비기한은 2025년 9월 24일이다.

 

 

두 번째로 티타임(주)(경남 하동군) 쿠마미숫가루(곡류가공품)로 원재료 밀에 대해 미표시했으며, 소비기한은 2025년 3월 11일이다. 내용량은 500g, 생산량은 450kg이다.

 

식약처는 경남 양산시청과 하동군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1399)로 신고하거나, 스마트폰의 경우 식품안전정보 필수앱 ‘내손안’ 앱을 이용하여 신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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