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식약일보 KFDN 식품과 의약 뉴스

녹색 성장 핵심! 채종목 식재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4/03/28 [22:32]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나무심기 추진

녹색 성장 핵심! 채종목 식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나무심기 추진

강경남 기자 | 입력 : 2024/03/28 [22:32]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이라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직원 일동과 함께 27일 나무심기를 실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규명)는 이날 진행된 나무심기는 종자 생산을 목적으로 조성한 채종목으로 낙엽송, 27.5ha, 약 1,000본을 심었다. 식재 수종인 낙엽송은 목재 이용률이 높은 경제수로서 탄소흡수 능력 또한 우수한(낙엽송:9.5tCO₂/ha/yr) 수종이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968년 국내 최초의 채종원 조성을 시작으로 건강한 숲과 목재증산 위해 우량종자를 생산하고 보급하는 ‘종자 공급원’의 역할을 맡아 수행하고 있으며 ‘종자 공급원’에서 생산되는 우량종자는 일반산림에서 생산된 종자에 비해 약 30% 이상 품질이 우수하며 연간 2만ha 조림 시 1,70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된다.

 

이규명 센터장은 “식목일 행사를 통해 직원과 함께 푸른 숲을 만드는 일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종자 생산의 국제적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발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