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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협회, 김형준 등 지역본부장 6명 위촉 본격 활동 시작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4/03/26 [16:09]

한국식품안전협회, 김형준 등 지역본부장 6명 위촉 본격 활동 시작

강경남 기자 | 입력 : 2024/03/26 [16:09]

 

식품안전협회가 2024년 전문위원 지역 본부장 6명에 대한 위촉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협회 전문위원은 식약처, 지자체 등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식품 안전 경력자들과 식품산업계, 연구원 등 전문가들 총 60명으로 올해 협회에서 추진하는 식품·축산물 안전사업을 수행한다.

 

(사)한국식품안전협회(회장 오규섭, ‘이하 식품안전협회’)는 3월 25일(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협회 교육장에서 지역별 본부장으로 서울·경기·인천 김형준(전 식약처), 강원 유광열(전 강원도청), 충남·충북 박관우(전 대전시청), 부산지역 조문태(전 식약처), 전남·전북 최선종(전 식약처), 경남·경북 변영범(전 경남도청) 전문위원 등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국식품안전협회 전문위원 위촉식을 거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돌아서 박관우, 변영범, 최선종, 조문태, 유광열, 김형준 위원)

 

이에 따라 새로 위촉한 전문위원을 포함 지역별로 전문위원을 보면 서울·경기·인천 31명, 강원 3명, 충남·충북 6명, 경남·경북 7명, 전남·전북 6명, 부산 6명 등으로 지역별 본부장들은 지역에 활동 중인 전문위원들과 함께 식품·축산물 안전심사, 컨설팅, 교육사업 등 전문분야별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단체 기념촬영 좌로부터 (김시필 국장, 전종민 부회장, 변영범 위원, 오규섭 회장,

                   조문태 위원, 최선종 위원, 유광열 위원, 박관우 위원)

 

한편, 식품안전협회는 2024년 지역별 전문위원 조직이 구축됨에 따라 그동안 협회에서 추진 중인 공공기관 식품 안전 용역사업, 지역별 HACCP 교육 훈련, 공익차원의 취약지역 식중독 예방 교육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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