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메디케어 “티비엑스자임액” 광고업무 정지 3개월

식약일보 | 입력 : 2021/04/20 [12:03]

의료용 소독제 등 다양한 소독제를 제조·판매한 휴온스메디케어(대표 이상만)의 티비엑스자임액 품목과 관련 광고업무 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을 부과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는 19일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산단로에 있는 휴온스메디케어의 ‘티비엑스자임액’ 2019년 9월경부터 자사 홈페이지에 “티비엑스자임액”을 광고하면서 효능·효과 및 용법·용량에 관해 허가받은 사항 외의 광고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품목을 광고업무 장지 3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은 티비엑스자임액(알킬디아미노에틸글리신염산염액)은 허가번호 제95호로 광고업무 정지 기간은 2021년 4월 26일부터 2021년 7월 25일까지이다.

 

근거법령 은 △약사법 제68조 및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78조 [별표7] 제2호 가목 규정 위반을 위반했고, △약사법 제76조 및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95조 [별표8] 행정처분의 기준 Ⅱ. 개별기준 제43호 다목 규정에 따른 처분이 이뤄졌다.

 

티비엑스자임액은 알킬디아미노에틸글리신염산염으로서 용도에 따라 다양한 농도로 희석해 △ 손 및 피부의 소독 △수술 부위의 피부소독 △수술 부위의 점막소독, 피부 점막의 창상 부위 소독 △의료용구의 소독 △수술실 병실 가구 기구 물품 등에 사용되는 전문 소독제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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