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져넥황사마스크(KF80) 분진표집효율 부적합 회수폐기

식약일보 | 입력 : 2021/04/19 [14:21]

최근 들어 포장갈이 등 불량 마스크가 시중에 유통되는 가운데 속속 당국으로부터 적발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는 최근 경남 창원시에 있는 주식회사 이져넥메디칼 제조 판매한 이져넥황사마스크(KF80) 분진표집효율 부적합으로 회수·폐기 조치됐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의 제조번호는 제조 2020-1a이며,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이다.

 

 

참고로 마스크의 분진포집효율이란 공기를 들이마실 때 마스크가 먼지를 걸러주는 비율로 식약처는 KF80 분진포집효율은 80.0% 이상, KF94는 94.0%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식약처는 특히 해당 품목을 판매한 업체나 소비자는 회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과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이런 행위들은 조속히 바로잡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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