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한우 암소 다짐육” 장 출혈성 대장균 양성

식약일보 | 입력 : 2021/04/02 [22:27]

국내산 한우 암소 다짐육에서 장 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돼 회수조치 명령이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는 4월 2일 충청북도 괴산군 소수면 소수로에 있는 축산물가공업체(식육포장처리업)인 '농업회사법인 한살림 축산식품 유한회사' 정부 수거검사 결과, 해당 업체에서 제조한 '한우 암소 다짐육(유형:포장육)'에서 장 출혈성 대장균 양성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의 유통기한 2021년 4월 3일 제품에 한해서이다.

 

검사기관에서 농업회사법인 한살림 축산식품 유한회사의 ’한우 암소 다짐육’을 검사한 결과 장 출혈성 대장균(n=5, c=0, m=0/25g)이 양성으로 부적합 처리됐다.

 

 

식약처는 해당 횟수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고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반납해 위해 식품 회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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