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트제약 “모페시아정(피나스테리드)” 판매업무 정지 15일

식약일보 | 입력 : 2021/04/02 [13:07]

㈜휴비스트제약 탈모치료제인 ‘모페시아정’품목과 관련 기재사항의 표시 위반 협의로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가 최근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서로에 있는 ㈜휴비스트제약 ‘모페시아정’ 품목을 기재사항의 표시 위반으로 해당 품목 판매업무 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자세한 위반내용을 살펴보면 의약품 낱알 모음 포장(PTP)에 허가받은 제품명을 기재해야 함에도 "모페시아정(피나스테리드)"를 "모페시아정"이라고만 기재한 것이 확인돼 ‘모페시아정(피나스테리드)’을 판매업무 정지 15일로 2021년 4월 12부터 202년 4월 26일까지 판매를 할 수 없다. 

 

식약처는 관계자는 “해당 품목은 근거법령은 「약사법」 제56조 제1항 제2호 등을 위반한 혐의로 행정처분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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