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백승열 대원제약 대표 체제 전환

제65회 정기총회 212억원 규모 예산안 의결

식약일보 | 입력 : 2021/03/16 [17:29]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제17대 회장에 백승열 수석부회장(대원제약 대표이사 부회장)이 선출됐다.

 

의수협은 2월 26일 제65회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백승열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백승열(사진) 신임 회장은 그동안 협회 부회장 및 수석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협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그 어떤 것보다 회원 여러분과 선대 회장님들의 지혜와 식견이 중요한 것이기에 여러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들과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상생하는 체제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임원 선임 안건과 더불어 2020년도 결산(안),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개정(안)이 통과됐다.

 

2020년에는 수입 188억원을 기록하고, 2021년 예산은 212억원으로 전년 수입실적 대비 12.7% 증가했고, 차기 감사에는 유성재(한국호넥스 대표), 장홍순(삼진제약 대표), 방기생(우성생약 대표) 씨를 유임했으며, 제17대 이사진은 신임 회장에게 선임권을 위임하여 15일 이내에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엄수황(리더스바이오 대표이사), △김정일(삼진제약 상무이사), △박노준(화일약품 상무이사), △이희연(한국전시산업진흥회 팀장)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박정현(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차장), △전만성(한국화이자제약 부장), △정재훈(부광약품 부장), △박기원(씨에이치앤비 대표), △원재희(한국엠에스디 부장), 박경민(사노피파스퇴르 실장), △이원욱(한국유나이티드제약 팀장), △양준호(한국베링거인겔하임 과장), △김유민(러쉬코리아 과장), △박은정(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등이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감사패는 △김정수(하이텍팜 대표이사), △김준동(씨케이 대표이사), △진수영(진수영컨설팅 대표이사), △김경남(한국노바티스 부장), △김윤미(국전약품 부장), △이종운(약업신문 주간) 등이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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