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두레 ‘훈제족발’ 일부 제품서 대장균군 검출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1/03/03 [14:42]

  © 식약일보


생활협동조합 한살림에서 판매되는 훈제족발 일부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대장균군이 검출돼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살림축산식품 산두레유한회사(충북 괴산군 소재)에서 제조한 훈제족발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다고 3월 2일 밝혔다.

 

대장균군이 검출된 제품은 제조일자 2021년 2월 8일(유통기한 2021년 3월 7일) 제품으로 해당제품은 자사 대리점을 통해 회수조치한다고 설명했다.

 

회수 조치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먹지말고,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문의 또는 구매처를 통해 반품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한라산 난지축산연구소, 말 100여 마리 8개월간 초지 방목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