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베트남 하노이 국제 의료기기·의약품 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Medipharm Hanoi 2021’ 5월12일부터 나흘간 온·오프라인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21/02/25 [21:13]

오는 5월 12일(수)~15일(금)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2021 베트남 하노이 국제 의료기기·의약품 전시회(Medipharm Hanoi 2021)’ 한국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올해 28회째를 맞은‘베트남 하노이 의료기기 전시회’는 1994년 처음 개최이래 베트남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영향력이 큰 의료기기 전시회로 자리잡았다.고 밟혔다.

 

베트남 보건성이 주최하고 공상부 등 정부 기관,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무역 지원기관이 공식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린다.

 

협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지원을 받아 전시회 내 한국관을 운영하며, 참가 기업·제품 홍보 디렉토리 및 온라인 컨텐츠 제작, 관심 바이어 사전 매칭과 같은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토대로 한국관 홍보 및 많은 유효 바이어의 모객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기업 수는 10개사 내외로, 참가 업체는 임차료·운송비를 포함해 참가비의 최대 70%까지 국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코로나 악화에 따른 전시회 취소 및 정부 정책 등 상황에 따라 전시회는 온라인(화상 상담회)으로 변경될 수 있다.

 

        ↑‘2021 베트남 하노이 국제 의료기기·의약품 전시회’ 공식 배너

 

현지 전시장은 1개 부스(9㎡)를 2개 사가 공유하고 통역원이 대행 상담 및 참가업체와 실시간 현장 화상상담 연계를 지원해 전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협회 이경국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사카 의료기기 전시회를 포함한 대다수의 전시회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됐다”라며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협회는 참가하는 모든 기업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시장 조사 등 다각적인 수출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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