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협회-식품위생안전성학회, MOU 체결

식약일보 | 입력 : 2021/02/23 [16:46]

(사)한국식품안전협회(회장 금보연)와 (사)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회장 전향숙)는 식품안전에 관한 정보교류 및 식품분석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하기 위하여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내용은 △국민보건 위해 방지와 식생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학술연구와 지식 상호 교환 △식품안전정보 대국민 홍보활동, 세미나 공동개회 △상호친선방문 및 행사활동 공동지원 △민간자격의 관리·운영 협력 △기타 식품안전관리 분야 협력 등이며, 「식품분석사」는 (사)한국식품안전협회가 지난해에 등록한 민간자격증이며,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의 품질향상을 위한 시험·분석을 담당하는 연구원들에게 필요한 자격증이다.

 

        ↑금보연 한국식품안전협회장(왼쪽)과 전향숙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장(오른쪽)

↑(왼쪽부터) 이정숙 한국식품안전협회 전문위원, 박건상 한국식품안전협회 연구위원, 금보연 한국식품안전협회장, 전향숙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장, 하상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부회장, 윤요한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총무이사

 

앞으로도 양기관은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조사·연구사업을 통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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