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머크(주) 바벤시오주(아벨루맙) 등 급여 적정성 판단

2020년 제6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공개

식약일보 | 입력 : 2020/06/12 [17:1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11일 제6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및 기 등재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이번 심의는 신약 등재로 머크(주) 바벤시오주(아벨루맙)로 이 약은 전이성 메르켈세포암 치료제로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기등재 재평가로 (주)종근당 등 128개사의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 (종근당글리아티린연질캡슐 등 234개 기등재 품목)이다. 이 약재의 효능은 △(효능효과1)뇌혈관 결손에 의한 2차 증상 및 변성 또는 퇴행성 뇌기질성 정신증후군: 기억력저하와 착란, 의욕 및 자발성 저하로 인한 방향감각장애, 의욕 및 자발성 △(효능효과2)감정 및 행동변화: 정서불안, 자극과민성, 주위무관심 등으로 노인성 가성우울증 치매로 인한 효능효과1에는 급여유지, 그 외 효능효과2·3은 선별 급여(본인부담 80%)를 적용했다.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의2”에 의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약제의 급여 적정성 등을 평가하고 있음. 해당 약제의 세부 급여범위 및 기준품목 등의 변동사항, 결정 신청한 품목의 허가사항 변경 및 허가취하(취소) 등이 발생하는 경우 최종 평가결과는 변경될 수 있다.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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