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생산비 전년대비 송아지 등 5개 축종 증가

2019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발표

식약일보 | 입력 : 2020/05/22 [17:03]

통계청(청장 강신욱, 이하 통계청)은 22일 지난해 축산물생산비는 전년대비 송아지 등 5개 축종은 증가, 비육돈, 육계는 감소했다고 밝혔다.

 

송아지(4.3%), 한우비육우(2.3%), 육우(2.7%), 우유(2.0%), 계란(1.9%) 등이 증가했는데 이는 가축비(한우비육우,육우, 우유, 계란), 사료비(송아지)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비육돈(-0.3%), 육계(-3.5%)는 가축비 하락으로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년 축산물 순수익은 전년대비 한우번식우, 닭축종(육계,산란계)은 증가, 한우비육우 등 4개 축종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7년간 추이

 

한우번식우(41.4%), 육계(49.0%), 산란계(17.7%)는 축산물 판매가격 상승으로 순수익 증가했다.

 

한우비육우(-33.3%), 육우(-22.4%), 젖소(-1.3%)는 가축비 등이 상승해 감소했다. 비육돈(-86.9%)도 축산물 판매가격 하락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