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링제약(주) 레코벨프리필드펜 등 3개 약제 심의 통과

2020년 제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공개

식약일보 | 입력 : 2020/05/08 [16:2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20년 5월 7일(목) 제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 결과를 보면 첫 번째 한국페링제약(주) 레코벨프리필드펜(폴리트로핀델타)(유전자재조합)으로 보조생식술을 받는 여성에서 조절된 난소 자극제로 평가 금액 이하 수용 시 급여의 적정성이 있음다고 판단했다. 단, 제약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는 경우 비급여 적용된다.

 

두 번째로 △한국엠에스디(유) 프레비미스정 주240, 480밀리그램(레테르모비르)은 거대세포바이러스(CMV) 감염 및 질환의 예방약제로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세 번째는 △에스케이케미칼(주) 온젠티스캡슐50밀리그램(오피카폰)은 레보도파/도파 탈탄산효소 억제제(DDCI)의 보조치료제로 평가 금액 이하 수용 시 급여의 적정성이 있으며, 단, 제약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는 경우 비급여 적용된다.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의2”에 의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약제의 급여적정성 등을 평가하고 있음. 해당 약제의 세부 급여범위 및 기준품목 등의 변동사항, 결정신청한 품목의 허가사항 변경 및 허가취하(취소) 등이 발생하는 경우 최종 평가결과는 변경될 수 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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