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술도가 “무주구천동 소백산 신선주(16%)” 사카린나트륨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20/03/06 [17:15]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5일 충북 단양군 대강면에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소백산술도가에서 제조한 '무주구천동 소백산 신선주(식품유형:약주)제품이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됨에 따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1월 12일로 표시된 제품 한해서이다.

 

검사기관 대전청에 따르면 삭카린나트륨 경우 기준없는데 해당제품에서 0.14g/kg 검출돼 부적합 처리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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