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필러시장 도전, HA필러 “Revite(레비떼)” 출시

차세대 Cross-linking 기술을 가진 가장 진보된 Mono-Phasic HA필러 Revite(레비떼)

식약일보 | 입력 : 2019/11/19 [16:06]

명문제약이 HA필러 3종류 Revite Shape Plus, Revite Vol Plus, Revite Soft Plus를 11월 5일 출시했다.

 

레비떼의 특허받은 MCL(Multi Staged Cross-linking) 기술로 3단계의 미세구슬(Microbead) 공정을 통해 필러의 물성을 가장 균형있게 만들었으며, 일반적인 HA필러의 제조기술은 1단계의 교차결합 단계를 거치지만, 레비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3단계의 교차 결합을 거쳐 간결하고 정교한 밀도를 갖는 필러이다.

 



국내에서 발매하고 있는 HA필러들과 비교했을 때, 응집도, 점성, 탄성이 가장 높게 나타나 ‘국내 필러는 지속력이 떨어진다’ 라는 인식을 없앨 수 있는 필러로 지속력이 오래갈 것이라고 하며, HA 특성인 인체의 물을 흡수하는 능력도 국내산 필러보다 뛰어나 우수한 볼륨감과 몰딩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BDDE 가교제(Cross-linking)로 인한 부작용이 이슈화 되는 만큼 제조사에서는 국내 유일하게 DVS(Divinyl Sulfone)을 선택하여 부작용을 줄이면서, 완벽하게 녹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해 인체에 주입 시 안정성을 크게 확보했다고 전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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