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2단계 HACCP 의무적용 대상 식육 가공업체 민원 설명회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19/11/08 [17:2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경인지방청은 축산물 HACCP 의무적용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2일 안산시 상록구청 시민홀(경기도 안산시 소재)에서 ‘2단계 HACCP 의무적용 대상 식육가공업체 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는 ‘16년도 매출액 5억 이상인 식육 가공업체 155곳을 대상으로 원활한 HACCP 적용 준비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HACCP 정책추진 방향 및 축산물 위생관리법 주요 사항 △HACCP 평가 해설 및 사례 △△식육 가공장 HACCP 운용 중점 준비사항 등이다.

 

김영균 경인식약청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식육 가공업에 대한 HACCP 의무적용이 단계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원활한 HACCP 적용 준비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해 관련 업계와 지속해서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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