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 부문 ‘대상’ 수상

농수산식품 분야 공공저작물 개방 활성화로 문체부 장관 기관 표창받아

식약일보 | 입력 : 2019/11/08 [15:48]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11월 7일(목) ‘2019년 문화 빅데이터·공공저작물 박람회’ 시상식에서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 선정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공공저작물은 국민이 마음껏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되는 공공데이터이다. aT는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저작물 개방 및 공유 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해오고 있다.

 



올해 aT는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누리 사이트의 추천 공공저작물 메뉴에 ‘농수산식품’ 게시판 신설 △용역계약 특수조건 개정을 통한 공공저작물 자유 이용 동의조항 신설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공모전 2년 연속 개최 △식품산업 동향 등 시장분석보고서 총 48,837건 이용 개방 등 다각적인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백진석 aT 부사장은 “앞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농수산식품 분야의 공공저작물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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