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푸드 “보리새싹분말” 쇳가루 기준치 3배 이상 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9/06/12 [16:4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서울시 동대문구 약령서길에 위치한 식품소분업소인 그린푸드에서 소분한 '보리새싹분말'(식품유형: 과·채가공품)제품이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5월 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해당제품의 검사기관은 서울청으로 검사결과를 보면 금속성이물 33.8mg/kg(기준 10.0 mg/kg)으로 3배 이상 검출돼 회수조치 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창덕궁에서 풍년 기원 손모내기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