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계와 양방향 소통 위한 상담주간” 운영

서울시 소재 의과·치과·한의과 의원 대상

식약일보 | 입력 : 2019/06/03 [17:0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김충의, 이하 ‘서울지원’)은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2주간 서울시 소재 의과·치과·한의과 의원급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집중 상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지원은 그간 지역구 의사회와 협업하여 「요양 기관 1:1 맞춤형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실시해 왔으나, 일정 등의 이유로 상담서비스를 받지 못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막힘없는 소통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다.

 

상담 내용은 해당 요양기관의 △청구와 심사분석 정보 △진료비 지표별 세부정보 등 1:1 맞춤형 종합적인 정보제공 △의료현장의 애로사항 △진료비 청구 및 심사관련 주요현안 등이다.

 

이번 상담은 서울지원(서울시 남대문로 5가 단암빌딩 24~25층)에서 진행하며, 상담을 희망하는 요양기관은 6월 3일부터 6월 21일까지 담당자를 통해 사전신청을 하면 「요양기관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 지원장은 “이번 집중 상담을 통해 서울지원 소재 의과·치과·한의과 의원들과 가감 없이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하여 서로를 좀 더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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