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위해예방관리계획 민간지원단 실무협의회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19/04/15 [15:4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서울지방청은15일 위해예방관리계획 민간지원단 실무협의회를 서울식약청 대강당(서울시 목동 소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계·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지원단 13명을 위촉하고 민간지원단의 역할과 품목별 위해예방관리계획 적용방법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했다.

 

민간지원단은 ‘19년부터 ’20년까지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의무적용 대상 업체 뿐 아니라 HACCP 인증을 받기 어려운 모든 식품 및 축산물 업체 대상으로 위해예방관리계획(HACCP Plan) 적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고로, 민간지원단은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업체 실정에 맞게 표준모델을 수정하여 현장적용을 지원하고 이행사항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위해예방관리기준 적용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신비로운 생명과학 배우는 “생생 체험”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