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산업협회, 창립 20주년 기념 엠블럼 제작

KMDIA, 회원사와 함께 미래 비전 공유·성장

식약일보 | 입력 : 2019/04/05 [17:04]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이경국)는 2019년 창립 20주년(창립일 1999년 7월 8일)을 맞아 기념 엠블럼(문장)을 제작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념 엠블럼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협회가 회원 기업, 보건의료계, 의료기기산업에서의 역할과 목적이 잘 부각되도록 디자인했다.

 

의료기기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착안, 생명을 상징하는 하트 안에 심전도 시그널을 배치하여 의료기기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형상화 하였다. 또한 오각형(집) 모양의 테두리와 백십자는 의료기관 등 보건의료계를 상징하며, 그 한가운데에 ‘20’을 표시하여 협회 역사를 나타냈으며, 빨간색과 부드러운 파랑색으로 기존 협회 CI와 연계성을 살렸다.

 

창립 20주년 기념 엠블럼은 온·오프라인을 포함한 모든 회원사 및 의료기기산업계와의 소통 플랫폼(홈페이지, 공문, 홍보매체 등)에 사용될 계획이며, 오는 9월 6일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및 제4회 의료기기산업대상, 제16회 KMDIA 정기포럼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이경국 협회장은 “협회는 창립 이후 회원사와 동고동락해오며 의료기기산업 성장·발전,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앞으로도 스무살을 맞이한 청년처럼 굳센 마음, 힘찬 활동을 펼쳐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는 의료기기의 국내외 공급 질서를 확립하고 양질의 의료기기를 공급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사의 권익 보호 및 공동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1999년 7월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청) 허가를 받아 사단법인으로 설립됐다. 현재 제조·수입사 등 의료기기업체 861개사를 회원사로 둔 의료기기 대표단체이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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