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재료 보험등재·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제공

심평원,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무료 현장상담 진행

식약일보 | 입력 : 2019/03/14 [12:5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에서 맞춤형 치료재료 급여등재 무료 현장상담과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컨설팅을 제공한다.

 

3.14.~3.15. 이틀간 코엑스(삼성동 소재) 전시장 3층 ‘원주 공동관(C321)’에서 KIMES 방문 의료기기업체는 누구나 무료 현장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심사평가원은 맞춤형 치료재료 급여등재 컨설팅을 통해 등재절차 등을 안내하고 지원함으로써, 국내 의료기기업체의 건강보험권내 진입은 물론 국제시장 진출 및 판로개척에 기여할 계획이다.

 

의료기기 신규 개발 및 고도화 등에 보건의료빅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또한 업체별 여건과 의료기기 개발 단계 등을 고려하여 1:1 맞춤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은 KIMES 행사기간 중 열리는 ‘KMDIA* 건강보험정책 세미나’에서 ‘건강보험(예비급여) 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부 강의 내용은 △혁신의료기술(기기) 규제개선 방향 △보장성 강화 관련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방향 △‘19년 급여등재 추진계획 등이다.

 

심사평가원은 “행사에 참여한 의료기기 업체들이 건강보험 급여등재절차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받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첨단·혁신 의료기기 등 미래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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