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호팜 “프리미엄바이오틱스500” 프로바오수틱수 미달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9/03/07 [16:0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에 위치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주)동호팜에서 수입한 '프리미엄바이오틱스 500'(유형: 프로바이오틱스)제품이 프로바이오틱스 수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6월 9일 제품으로 검사기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다. 검사결과 부적합 사유는 회수대상 제품의 프로바이오틱스수 기준규격이 10,000,000,000 CFU/500mg 이상인데 반해 940,000,000 CFU/500mg으로 나와 회수 조치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환희·열정 칼라, 결혼식 부케로 인기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