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제너럴푸드 제조·판매 “대감댁 장자 슬라이스족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9/02/07 [15:15]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된 햄제품이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경기도에서 시중에 유통 중인 식육가공품을 검사한 결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기준: 음성)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한양제너럴푸드(경기도 파주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대감댁 장자 슬라이스족발’ 제품으로 유통기한은 2019년 3월 13일까지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니,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바이오코리아 2019 건강기능식품 존 인기리 운영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