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너네이쳐 “랠리 프로바이오틱스500 플러스” 프로바이오스틱스 수 기준치 80% 미달

식약일보 | 입력 : 2018/12/05 [16:5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소재한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주)이너네이쳐가 수입한 '랠리 프로바이오틱스 500 플러스'(유형: 무기질/프로바이오틱스)제품이 프로바이오틱스 수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1년 7월 22일이다.

 

랠리 프로바이오틱스 500 플러스 제품의 경우 검사기관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으로 부적합 사유는 검사결과 프로바이오틱스수 기준치가 10,000,000,000CFU/500mg 이상인데 반해 200,000,000CFU/500mg으로 미달돼 회수 조치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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