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야생조류 분변,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식약일보 | 입력 : 2018/10/11 [17:10]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경남 창녕 장척저수지 인근 농경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정밀검사 결과, 10.10일 저병원성 AI(H5N2형등)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AI 확진에 따라 해당 지역에 설정되었던 방역대는 해제되었으나, 겨울철새가 도래하고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가금농가에서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닭·오리 등 가금류의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충분한 축사 난방,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농가 진입로와 축사 사이에 생석회 도포(5cm 이상), 축사 그물망 정비, 출입자와 차량에 대한 소독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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