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유통 “유정란” 엔로플록사신이 0.0096mg/kg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8/10/01 [17:0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위치한 식용란수집판매업체인 계양유통에서 유통한 유정란(식용란, 난각코드: NA2G52)제품이 잔류물질(엔로플록사신)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검사기관은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유통기한은 2018년 10월 10일이다. 그리고 엔로플록사신 검출되지 않는 것이 정상인데 반해 검사결과 엔로플록사신이 0.0096mg/kg 검출돼 회수조치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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