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올그린티앤지 “액티브 프로바이오틱스” 표시량 30% 부족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8/09/14 [16:3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3일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주)올그린티앤지가 수입한 '액티브 프로바이오틱스'(유형: 프로바이오틱스)제품이 프로바이오틱스 수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0월 3일 제품이다.

 

검사기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으로 부적합 사유는 기준규격이 프로바이오틱스수 표시량 10,000,000,000CFU/500mg 이상인데 반해 73,000,000CFU/500mg으로 프로바이오스틱수 부족으로 회수조치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133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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