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신-벡톤디킨슨코리아 합작 일회용 안전주사기 "KOVAX 안전주사기" 출시

식약일보 | 입력 : 2018/09/12 [16:31]

국내 헬스케어기업과 글로벌 헬스케어기업의 합작으로 개발된 안전 주사기가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국백신(사장 최덕호)과-벡톤디킨슨코리아 (대표이사 김용주, 이하 BD코리아)는 의료인의 주사침에 의한 자상 사고 예방 및 주사기 재사용도 방지 할 수 있는 제품(제품명: KOVAX 안전주사기)을 국내시장에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8월 30일(목) BD코리아 사무실에서 파트너쉽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는 "KOVAX 안전 주사기"는 (주)한국백신의 오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의 품질 기준을 만족할 뿐 아니라, 많은 고객들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온 일회용 멸균주사기에,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인 BD (Becton Dickinson and Company)의 주사침 자상사고 방지 기술이 적용된 EclipseTM needle 을 자동기술로 조립한 안전주사기이다.

 



"KOVAX 안전 주사기"는 개발단계에서부터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사용방향에 맞게 주사침과 외통의 손잡이 방향이 맞춰져 있고, 한 손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디자인의 안전 커버를 통해 의료인과 환자의 주사침 자상사고를 예방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안전커버가 작동된 후에는 다시 사용할 수 없도록 제작됐다.

 

일회용 안전 주사기는 의료인의 주사침에 의한 자상 사고 예방을 위해 2018년 10월 1일부터 정부의 보험급여가 적용될 전망이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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