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건강 “건조노니분말” 금속성이물 7배 검출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8/08/07 [17:1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에 따르면 경기도 파주시 위치한 식품소분업소인 우리건강에서 소분한 '건조노니분말'(식품유형: 과·채가공품)제품이 금속성 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0년 6월 1일인 제품이다.

 



건조노니분말의 경우 서울청에서 검사한 결과를 보면 금속성이물의 경우 기준규격이 10.0mg/kg미만인데 반해 79.5mg/kg 검출돼 회수조치된 것이다.

 

해당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영업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여 줄 것과 제품을 구입한 영업자는 그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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