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수산 수입·판매 일본산 ‘활가리비’ 카드뮴 기준 초과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8/07/12 [16:42]

카드뮴 기준 초과검출된 수입 ‘활가리비’가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수입판매업체 ㈜홍주수산(부산시 영도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일본산 ‘활가리비’에서 카드뮴(기준: 2.0 mg/kg)이 기준 초과 검출(2.5 mg/kg)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활가리비의 수입일자가 2018년 6월 7일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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