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식스인터내셔널(주) “프로바이오틱스 골드” 프로바이오스틱스 수 기준보다 70% 부족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8/07/11 [11:0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에 따르면 경기도 군포소재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글로벌식스인터내셔널(주)가 수입한 '프로바이오틱스 골드'(유형: 프로바이오틱스)제품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수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이 2021년 4월 16일이다.

 



글로벌식스인터내셔널(주) “프로바이오틱스 골드”의 경우 검사기관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원래 프로바이오틱스수 표시 량은 10,000,000,000CFU/280mg 이상인데 반해 검사에서 2,400,000,000CFU/500mg 나와 프로바이오스틱 수 70% 미달로 회수 조치됐다.

 

식약처는 해당제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과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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