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식품 등 수입검사 현장 방문

수입식품 등 보관창고 시찰 및 애로사항 청취로 현장소통 강화

식약일보 | 입력 : 2018/06/14 [17:5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경인지방청은 14일 식품 및 위생용품 현장검사 과정을 시찰하고 업체 애로사항 등 청취를 위해 보관창고 및 대행업체인 ㈜화인통상(인천광역시 중구 소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하절기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음료베이스 등 식품과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관리 협조를 당부하고 업체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수입 식품·위생용품 보관 현황 및 검체채취 현장 시찰 △수입식품등 보관업 및 신고 대행업체 애로사항 청취 △수입식품 안전관리 협력 당부 등이다.

 

경인식약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수입 식품·위생용품이 유통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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