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인제약 수입·판매 중국산 “개다래 열매” 비소 기준치 3배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8/06/12 [09:47]

비소기준 초과 검출 중국산 개다래 열매가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수입판매업체 덕인제약(주)(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이 수입하여 판매한 중국산 ‘개다래 열매’에서 비소가 기준(기준: 3mg/kg) 초과 검출(9mg/kg)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포장일이 2018년 5월 9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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