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약업계 대상 “약제실무 Academy” 개최

약제 실무교육 통해 제약업계와 소통 활성화 노력

식약일보 | 입력 : 2018/06/05 [15:1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6월 7일(목)~8일(금) 양일간 제약업계 종사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사무소 대강당에서 ‘약제실무 Academy’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제약사 현장 업무수행을 지원하고 제약업계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제관리 주요 업무에 대한 실무 사례와 Q&A 중심으로 구성된다.

 

1일차는 약제 급여기준 검토 절차, 제네릭 약제의 상한금액 산정·조정 및 가산기준과 사례, 실거래가 및 리베이트 약가조정, 2일차는 신약의 급여적정성 평가 및 자료 작성방법, 경제성 평가의 개념, 사전약가인하와 퇴장방지의약품 제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심사평가원 강희정 약제관리실장은 "이번 교육에서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약제관리 실무사례 등을 안내함으로써 약제 등재신청 및 관리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 향후 제약산업계 대상 ‘약제실무 Academy’를 정례적으로 운영하여 현장중심 경영철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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