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한국이주인권상 수상

한국이주인권상선정위원회 선정 '제2회 한국이주인권상' 시상

식약일보 | 입력 : 2018/01/23 [18:05]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국회 여성가족위원장?송파병)이 경기다문화뉴스가 주관하고 한국이주인권상선정위원회가 선정한 2018년 제2회 한국이주인권상을 수상했다.

 

한국이주인권상 선정위원회는 “한국이주인권상은 국내의 많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을 지원하는 다양한 단체와 개인을 발굴하고 이들을 격려, 지지하기 위해 제정되었다”고 밝히며, “올바른 이민 다문화정책을 제시한 정계, 학계, 시민사회 인사 및 지역 사회 통합과 다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분들을 찾아 시상함으로써, 한국의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일반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바람직한 다문화 사회의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다문화가족정책을 총괄하는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국내의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을 지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정된 ‘한국이주인권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주여성들의 인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노력하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 및 생활을 지원하며, 이주배경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며, “우리 사회 이주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다양한 집단과 이질적인 문화들의 평화적 공존이 가능한 개방된 다문화 사회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이주인권상을 수상한 국회의원은 남인순 국회의원(여성가족위원장)과 김경협 국회의원(외교통일위원회)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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