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숙 의원,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선정

“정의가 바로 서는 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식약일보 | 입력 : 2017/12/18 [17:0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평가한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됐다.

 

정춘숙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전국 간염 감염 실태, 안전상비의약품 편의점 판매에 따른 부작용 증가, 산업재해의 건강보험 청구문제, 국내 의료분쟁조정 현황, 품질관리 허점으로 인한 햄버거병 발병 등 공공의료에서부터 식품안전까지 다양한 범위의 현안과 정책 질의를 함으로써, 지속가능성에 근거한 정책의 추진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점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정춘숙 의원은 국감 준비정도나 정책적 심층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보도자료 등을 통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는 모습이 이번 수상 결과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철저한 자료준비와 현장조사 등을 통하여 정책대안을 마련하고 제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이에 정춘숙 의원은 “더 폭 넓은 분야를 다루어 국민의 권리를 지키고자 노력했지만, 충분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운 점도 많았다.”고 전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과 자세를 잃지 말고 정진하라는 국민의 응원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은 환경과 폭넓고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와 자료를 별도로 보내온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여 각 위원회별로 2명씩만, 총 12명만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18일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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