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뉴팜 프리미엄유산균, 프로바이오스틱 표시량 부족 회수 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17/12/06 [15:42]

[식약=이현희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에 따르면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곶북로 소재 유산균 제조업체인 (주)뉴팜이 제조 판매한 프리이엄유산균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수가 기준치에 미달돼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유통기간은 2019월 5월 8일까지이다.

 

해당제품 경우 프로바이오틱스 수가 1캡슐 10억 마리 이상으로 표시돼 있었으나, 검사결과 표시량 이하로 기준규격 3등급 해당돼 회수 조치된 것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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