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스토리 “키토산 600MG” 대장균군 검출 회수 중

식약일보 | 입력 : 2017/12/06 [15:18]

[식약=이현희 기자] 수입제품인 키토산 제품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소재한 네이처스토리가 수입·판매한 '키토산 600MG'(유형:키토산/키토올리고당)제품이 대장균군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이 2021년 11월 10일인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 제품은 네이처스토리가 수입해 소분한 것이 아니고 수입한 완제품으로 제품자체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돼 회수조치 됐다”면서 “기본적으로 원료의 경우 중금속·대장균을 검사하는데, 해당제품은 대장균군 양성 판정으로 기준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보통 대장균군은 음성판정이 기준규격 3등급으로 회수대상 1, 2등급은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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