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국회의원, 전주지원 “일일명예지원장” 위촉

심평원 현장체험 통해 보건의료 발전 방안 모색

식약일보 | 입력 : 2017/12/05 [17:2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당 김광수 국회의원(전주갑)을 심사평가원 전주지원「일일명예지원장」으로 위촉했다.

 

심사평가원에서 처음 실시되는 국회의원「일일명예지원장」위촉 행사는 국회와 심사평가원 간 건강보험 발전을 위한 소통·협력 및 보건의료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전주지원 일일명예지원장 위촉 당일 김광수 국회의원은 전주지원 심사·평가 주요 업무 보고를 받았으며, 심사시연 등 진료비 심사·평가 업무 과정 전반에 대해 체험했다.

 

세부 일정은 전주 지원장 및 간부소개, 전주지원 주요 현안 업무 보고, 심사 시연 체험, 일일명예지원장 업무 체험 및 격려말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지원「일일명예지원장」김광수 국회의원은 “이번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 심사·평가 업무에 대하여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심사평가원 직원들의 노고가 크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국회도 심사평가원과 협업·소통을 통해 건강보험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심사평가원도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지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그룹 위너, 10주년 “세브란스 1% 나눔운동” 재능기부 동참
1/5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