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추무진 회장 회원권익 위해 단식 시작

식약일보 | 입력 : 2017/09/14 [12:53]

의협 추무진 회장은 최근 입법 발의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사용 법안 철폐와 성분명 처방의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선배님과 후배들이 이뤄 놓은 협회 건물 앞마당에서 13일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 회장은 최근 일본에서 개최되고 있는
CMAAO(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 총회에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사용 절대 반대와 최근 급격한 정부의 급여화 정책에 대한 의협의 주장을 알리기 위해서 다녀왔다.

 

이어 그는 의협 회장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회원에게 투쟁을 요구하는 회장이 아니라 먼저 선봉에 서겠다면서 그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의사 회원권익을 지키는 일에 투신하겠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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