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경질복전골 26·28, 니켈 2~3배 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17/08/09 [16:01]

니켈기준 초과 검출 된 식품용 기구가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금호산업(부산 사상구 소재)이 제조·판매한 식품용 기구류 금호경질복전골 26’, ‘금호경질복전골 28’에서 니켈(기준 0.1mg/L이하)이 초과 검출(0.3mg/L, 0.2mg/L) 되어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금호경질복전골 26’201759, ‘금호경질복전골 28’201755일에 생산된 제품이다. 생산량은 각각 600, 634개 등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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