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음성 꽃동네 봉사활동

서울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무소 임직원 220명 참여

식약일보 | 입력 : 2017/07/27 [16:57]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서울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무소 임직원 220명이 지난 21일 충북 음성 꽃동네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충청, 강원 등 각지에서 모인 광동제약 임직원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음성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을 찾아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후 총 12개 조로 나뉘어 구원의 집, 생명의 집 등을 방문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원은 식사와 목욕 보조, 청소, 주방일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한편 치료와 요양으로 지친 어르신의 말벗이 되는 등 음성 꽃동네 가족을 살뜰히 보살폈다. 광동제약은 이날 사회복지법인 음성 꽃동네에 비타500 3천병을 전달, 구성원의 쾌유와 건강을 기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전국의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임직원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회사는 지난 2005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자매결연 한 후 매년 겨울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연탄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08년부터 희망의 러브하우스에 매월 후원금을 전달하고, 홀몸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최지미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겨울철 “서울로 7017” 우리밀로 푸르게 장식
1/4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