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의료기기산업大賞 시상식 및 제14회 KMDIA 정기워크숍 개최

‘의료기기산업大賞’ 주천기 가톨릭대 교수 수상 영예

식약일보 | 입력 : 2017/07/14 [16:56]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황휘)2회 의료기기산업大賞 시상식 및 제14KMDIA 정기워크숍을 오늘 14서울 JW메리어트호텔(강남구 소재) 5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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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산업혁명시대, 의료기기산업의 미래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전혜숙 의원, 김승희 의원, 윤종필 의원을 비롯해 정부 고위관계자,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 산업계 CEO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시상식은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으로 의료기기개발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연구자에 대해 협회에서 수여하는 의료기기산업대상으로서 대상(大賞) 기술혁신상 산업진흥상 기업후원 5개 부문 특별상 등 8명에게 상패와 상금을 시상했다.

 

 


이번 특별상에는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사장 허민행) 비브라운코리아(대표이사 김해동)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리처드 유), △㈜동방메디컬(대표이사 김근식), 한국엘러간(대표이사 김은영)이 후원했다.

 

2부 제14KMDIA 정기워크숍에서는 4차산업혁명시대에서 의료기기의 발전과 의료기기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정부부처는 4차산업혁명에서의 규제 환경 및 정책 지원에 대해 의료기기산업 정책방향(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산업의 발전방향 및 지원정책(보건복지부) 신 개념 의료기기 전망분석(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4차산업혁명의 정의와 보건산업 패러다임 변화(한국보건산업진흥원)를 발표했다.

 

이밖에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전략(한국보건사회연구원) ICT의료기기의 법률 리스크 분석(법무법인화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확대와 향후 전망(대한의사협회) 허용되는 경제적 이익 등의 지출보고서(보건복지부)를 각계 전문가들이 설명하였다. 특히,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는 ‘4차산업혁명과 보건의료 발전방향을 통해 기업의 의료기기개발 및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황휘 협회장은
의료기기산업 분야는 우리나라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범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앞으로 세계 의료기기시장 7위에 진입하기 위한 90억 달러의 시장규모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에 의료인·연구자들이 적극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의료기기산업 전반에 걸친 R&D 활성화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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