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식품 빈곤 아동 나눔 활동 참여

심평원, 식료품·생필품 키트 만들어 식품 빈곤 아동 가정에 전달

식약일보 | 입력 : 2017/06/19 [16:4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614() ~15() 이틀간 굿네이버스 강원본부(본부장 박미경)가 주최하는 원주시 식품 빈곤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 참여했다

 

심사평가원은 약 5천명에 달하는 원주시 식품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즐겁고 행복한 원주 만들기 낙원프로젝트중 하나인 원주시 식품 빈곤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 참여했다.

 

지원사업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614() 버들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원주시청과 원주지역 학교 등 약 130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생계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상자에 담아 키트를 만들었고, 15()에는 봉사자들이 만든 식료품·생필품 키트와 정성스럽게 작성한 희망메시지를 담아 각 수혜 가정에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심사평가원 직원은 생활에 필수적인 것조차 갖춰지지 않은 가정이 우리 주변에 많은 걸 보니, 지금 제가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해 새삼 감사함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사평가원 강경수 인재경영실장은
원주시의 식품 빈곤 아동들이 이 키트를 받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길 바라며,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한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지원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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