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지원, 경기남부지역 종합병원 대표자 간담회 개최

의료계와 소통을 통한 동반자적 협력관계 강화

식약일보 | 입력 : 2017/06/16 [17:52]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진국, 이하 수원지원’)14일 경기도병원회와 공동으로 경기남부지역 종합병원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영진 경기도병원회 회장 등 경기남부지역 22개 종합병원 대표자, 김진국 지원장 등 수원지원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간담회 주요 내용은 종합병원 심사시연 진료심사평가위원회 기능 20171/4분기 청구·심사 현황 경기도병원회 주요 현안 의료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교환 등으로 진행 됐다.

 

 


수원지원은 올해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기능이 본원에서 각 지원으로 이관된 후 관할 종합병원 청구심사 관계자 간담회
(2, 4), 인천지역 종합병원 청구심사 관계자 간담회(5)를 개최하는 등 의료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김진국 수원지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의료계와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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