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환 건식협회장,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 근절”에 앞장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 식약처장 표창 받아

식약일보 | 입력 : 2015/02/26 [17:19]

건강기능식품협회 신임 회장에 양주환 현 회장이 재 선임됐다. 지난 2009년 처음으로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장에 취임한 양 회장은 이로써 7년째 협회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6일 오전 경기도 성남 판교에 위치한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2015년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양주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새로운 기능성 인정 확대와 합리적 규제개선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올해는 허위·과대광고 근절에 앞장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회원사의 해외진출 지원과, 정부와의 협의를 통한 합리적 규제 개선 노력으로 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한국허벌라이프는 정영희 대표가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6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진행한 ‘2015년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영희 대표는 2006년 취임 이래 국내 뉴트리션 및 화장품 산업 내의 동반성장, 기술개선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전파에 앞장서왔다.

 

 


한국허벌라이프는 현재 국내 중소기업을 통해
30여 가지 건강식품 및 화장품을 생산한다. 한국허벌라이프 전체 판매량 대비 37%에 달하는 생산 규모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자사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13개국에 국내 우수 제품 수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제조 관련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체계를 국내 생산기업에 전함으로써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허벌라이프는 국내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에 앞장서고 더 많은 사람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전하는 등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으로서 본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주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을 비롯해 유니베라, 풀무원건강생활, 노바렉스, 한국인삼공사 등 회원사 관계자 약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서정용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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