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피씨 등 비말마스크 성능시험 결과 3개 제품 부적합
    ‘물샘 현상’ 부적절한 접합이 원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비말차단용 마스크에 대해 수거·검사한 결과, 35개사 56개 제품 중 2개사 3개 제품이 액체저항성 시험에서 부적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최근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물샘 현상에 대한 언론 보도에 따라 시중에 유통 중인 접이형과 평판형 제품을 대상으로 액체저항성 시험을 실시했다.   수거·검사 대상은 △접이형 25개사 40개 제품, △평판형 10개사 16개 제품 △부적합 제품은 ...
  • ‘수벌 번데기’ 신규 식품원료 인정
    안전성 입증 완료…양봉농가 소득증대와 양봉산업 활성화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7월 9일 ‘수벌 번데기’를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식품으로 섭취경험이 없는 원료에 대해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되면 식품공전 등재 전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식품위생법 제7조 제2항)   이번 식품원료는 농촌진흥청이 수벌 번데기의 특성·영양성·독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식약처가 안전성을 심사하여 식용곤 ...
  • 무허가·신고 손소독제 제조·판매자 7명 검찰 송치
    612만개, 91억 상당 무허가·신고 제조…입건 이후에도 불법 행위 계속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손 소독제에 대한 수요가 많은 상황을 악용해 의약외품인 손 소독제를 무허가·신고로 제조·판매한 6개 업체 대표 등 관계자 7명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수사 결과, 무허가·신고 의약외품을 제조한 6개 업체는 공동 모의해 올 2월 5일경부터 4월 16일까지 손 소독제 6,125,200개, 시가 91억 원 상당을 제조하여 4,042,175개를 유통·판매했다.   이들 업체는 무허가·신고로 제조한 것 ...
  • “의학적 효능-의료기기 표방” 허위과대광고 960건 조치
    해외직구 레이저제모기, 의료기기 검증된 제품 전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레이저제모 의료기기로 알려진 펄스광선조사기(IPL)를 판매하는 온라인 사이트 1,460건을 점검한 결과,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해외 구매대행 및 직구 제품의 광고 960건을 적발하고 접속차단 등의 조치했다.   여름철 미용 및 개인위생을 목적으로 제모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무허가 의료기기 구매로 제품기능 불량, 예상치 못한 부작용 발생 등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자 지난 6월부터 점검을 실시했다.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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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야생버섯’ 외형구분 어렵고, 소량만 섭취해도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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