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정부 일본산 수산물 WTO 분쟁 대응 부실
    낭인순 의원,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29개국 중 “기타핵종 검사증명서 요구” 한국유일
    일본산 수산물 WTO 분쟁에서 한국의 패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근혜정부가 WTO 대응이 부실했으며, WTO 분쟁종료 이후 상황에도 대비하여 일본산 방사능 오염 식품이 수입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송파병)은 17일 식약처에 대한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 “2015년 5월 일본의 WTO 제소 이후, 정부는 산업부 주관으로, 식약처, 해수부, 외교 ...
  • [식약처 국감] “살충제 계란·발암 생리대 문제” 집중 공격
    식약처, 국민 불안 잠재울 수 있을까?
      [공동취재=강경남·김규택 기자] 17일 국회 보건복지위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가 국회에서 열렸다. 식약처 국감은 예상했던 대로 그동안 사회파장을 불러일으킨 사건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질문포화 이뤄졌다.      이에 류영진 처장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입을 다문 채 의원들의 송곳질의에 답변했지만 자질논란 의문에 방점을 찍었다.   국정감사에 앞서 정춘숙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16일 식약처 식품안전 ...
  • 유산균 활용 고들빼기 발효차 개발
    “몸에 좋은 고들빼기, 차로 즐겨요!”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주로 김치로 먹던 고들빼기를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항산화 성분이 7배 증가된 고들빼기 발효차를 개발했다.   고들빼기는 예부터 봄에는 나물, 가을에는 김치로 만들어 먹었으며, 소화 및 해열 진통제로 사용돼 왔다. 고들빼기에 함유된 퀘세틴(Quercetin)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 중 하나로 세포 손상을 막아 고혈압 예방 및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이번에 개발된 고들빼기 발효차는 고들빼기를 깨끗하게 씻은 다음 그늘진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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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서울로 7017” 우리밀로 푸르게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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