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살충제 검출 계란" 건강위해 우려 없어
    전수검사·추가보완조사 결과 총 52개 농장 부적합 판정
    계란 살충제 검출 5종의 위해평가 결과 건강에 위해우려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는 이번 8.14 국내산 계란 살충제 검출과 관련 산란계 농장 전수조사 결과 및 후속조치와 부적합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에 대한 추적조사 및 위해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향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계란을 섭취할 수 있도록 계란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란계 농장 전수검사 결과 전국 1,239개 산란계 농장 전수 검사(8.15∼8.18) 및 추가 ...
  • 단체 인도연수 대학생 5명, 장티푸스 감염 확인
    장티푸스 감염률 높은 인도여행 시 주의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7년 7월 19일∼7월 27일까지 인도 북서부지역*을 방문한 단체여행객 25명 중 5명에서 장티푸스가 확인됨에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인도 여행 후 발열, 오한, 복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장티푸스 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단체여행객은 해당 대학교의 학생 23명과 인솔자 2명으로, 인도 해외 연수를 다녀온 후 10명이 발열,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하여 7명이 진료를 받 ...
  • 고지혈증, 60대 10명 중 1명
    여성이 남성보다 1.5배 많아, 비만관리·식습관조절 필요
    고지혈증은 중증으로 진행 합병증이 발병하면 머리 혈관이 막혀 뇌졸중으로 반신마비가 오거나, 다리혈관이 막혀 말초동맥폐쇄질환이 걸리기도 하고 심장혈관이 막힌다면 생명이 위험해진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최근 5년 간(2012~2016년) 건강보험 적용대상자 중 ‘고지혈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이용한 진료현황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5년 간 ‘고지혈증’ 진료인원 연평균 9.7%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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