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브차 잔류농약 걱정 뚝!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침출차 30품목 72건 잔류 농약검사 결과, 허용 기준 이내 안전
    시중에서 유통되는 허브차와 같은 침출차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즐겨 마시는 녹차, 허브차, 국화차, 히비스커스, 카카오닙스 등 침출차 30품목 72건에 대해 잔류 농약 검사 결과, 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차는 없었다고 발표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2월부터 8월까지 서울시내 전통시장, 온라인 등 시중에 유통 중인 국내산(29건)과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등 수입(43건) 잎차, 열매차, 꽃차에 대한 농약 265종을 ...
  • 채소, 식초·염소소독액 등 5분이상 담가 3회 이상 세척
    채소류 안전하게 섭취하는 요령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연일 낮 최고온도가 35℃ 이상 지속되는 폭염철에는 채소류 등 식재료의 세척·보관·관리를 부주의하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병원성대장균은 식중독 원인균으로 생채소, 생고기 또는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되며, 묽은 설사·복통·구토·피로·탈수 등을 일으킨다.   30~35℃에서는 병원성대장균 1마리가 백만 마리까지 증식하는데 2시간 ...
  • 자두, 혈당·당화혈색소 크게 감소
    자두 다량 섭취한 흰쥐의 당화혈색소 1.5% 낮아
    김천산(産) 자두가 당뇨병 관리와 합병증 예방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자두를 다량 섭취한 흰쥐의 당화혈색소는 자두를 먹지 않은 흰쥐보다 1.5%나 낮았다. 경북 김천은 국내 자두 재배 면적의 16.3%, 생산량의 12.4%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최대 자두 생산지 중 한 곳이다.   14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김천대 식품영양학과 김광옥 교수팀은 46마리의 흰쥐를 네 그룹(대조 그룹, 당뇨병 유발 후 일반 사료를 먹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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