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삼계탕 간편식, 캐나다 23년 만에 첫 수출
    삼계탕 수입허용 요청 23년 만에 첫 수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지난해 12월 캐나다 정부와 삼계탕 수출 협의가 완료되어 2월 20일 캐나다로 첫 물량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수출업소는 마니커 에프앤지(경기도 용인 소재), ㈜하림(전북 익산시 소재) 등이다.   이번 캐나다 삼계탕 수출은 식약처와 농식품부가 공동으로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과 지난 23년 동안 지속적인 협의 과정에서 이루어낸 성과이다.   올해 수출 예상 물량은 총 80톤(7만4천 ...
  • 전동휠체어, 주행 편리성·배터리 성능 등 제품별 차이나
    안전성은 모든 제품 의료기기 기준 적합
    전동휠체어는 장애인 및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가 실내 또는 실외에서 이동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최근 인구 고령화 추세와 장애인의 이동 편리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관련 제품의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객관적인 상품 품질정보 제공 및 관련 기준 적합성 확인을 위해 장애인과 고령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전동휠체어 6개 업체의 6개 제품을 대상으 ...
  • 코로나19 추가 15명 포함 46명 확진, 34명 격리 입원
    19일 9,335명 검사 음성, 1,030명 검사가 진행 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 15명을 포함해 46명이 확진됐으며, 이 중 34명이 격리 입원 중이다. 또한, 9,335명은 검사 음성, 1,030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6번째, 10번째, 16번째, 18번째 환자 총 4명 19일 추가 격리해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새로 확인된 32번째 환자(09년생, 한국 국적)는 15번째 환자 및 20번째 환자의 접촉자(20번째 환자의 딸)로 2월 2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증상이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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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현수 장관, 화훼소비 감소 농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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