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기방역, 발암물질 계란살충제 비펜스린 사용 "충격"
    국내 사용 약품 상위 5개성분 중 4개 EU 규정한 환경호르몬
    모기방역에 사용되는 약품 중 94.7%가 인체에 유해한 화약약품이고, 이 중에는 계란살충제 성분으로 유명한 발암물질인 비펜스린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서원구)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본부로 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감염병 매개해충으로 지정되어 있는 모기방역에 사용되는 약품 중 인체에 유해한 케미컬(환경호르몬) 약품이 전체의 94.7%를 차 ...
  • 전국 2천여 개 어린이집 부정수급 등 집중점검 실시
    보조금 및 보육비용 등 부정수급 및 부당사용 여부 등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점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0월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 약 2,000개 어린이집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아동 및 교사 허위 등록 등을 통한 보조금 부정수급 및 보육료 부당사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별활동비 납부 및 사용관련 사항, 통학차량 신고 및 안전조치 여부 등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 입력된 데이터를 활용, 부정수급 가능성이 높은 43개 유형 ...
  • (주)허브팜 “맥문동” 이산화황 기준치 38배 검출 회수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소재한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인 (주)허브팜이 수입한 '맥문동'제품에서 이산화황 기준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포장일자가 2015년 6월 9일 제품이다. 이 제품의 검사기관은 대전청으로 부적합 사유는 이산화황 기준규격이 30ppm인데 반해 1156ppm 나와 회수 조치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
단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18식약처국감] 고혈압약 발사르탄 사태 늑장대응 질타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섹션별 주요뉴스